작성일 : 05-04-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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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젊은순수
 조회 :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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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가 먼저 물어보는거 처음인가..?
카페 게시판 글을 보니, 결국엔 영등포에서 술을 먹지 못한 것 같던데..
비가 억수로 내리는데 어딜 가냔 말이지..
게다가 오늘 내일은 열심히 공부하기로 작정했는데..
1시간 전에도 집 근처로 불러내는 전화를 알았다고하고 안나갔다는.. ^^'
내 홈페이지.. 귀찮아서 그냥 대충 열었다는.. 볼게 있을런지 모르겠네..
푹 쉬고.. 나랑 세진씨 몫까지, 내일 출사 잘 다녀오길~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9-17 10:04:55 방명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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