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1-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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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미
 조회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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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메신저 접속해서, 얘기좀 해보려고 했는데 엠에센이 접속 안 되는구나.
집에 잘 들어갔니? 많이 껌껌했는데.. 무서웠겠다..음.
정말 말 그대로 3년만에 만난 그대~!
겉으로는 많은게 변한 듯 싶지만, 내심은 성숙하되 변치 않은 모습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단다^^
항상,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친구를 만나고 나면..
친구를 잃은 듯한 휑~! 한 느낌이 들었는데 말야
지원이는, 여전해 내 친구인 "지원"으로 남아있는거 같아서 말야^^
정말 자주 만나자고^^
ㅇㅋ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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