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래닛에 잠시 들렀다가
어디선가 많이 본 이름을 보았네요...
어찌 알고 들러주셨는지... -.-;
항상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진 못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질 않고... (요건 핑계구요..)
결정적으로 너무 게을러서 겠지요.. ^^
올들어 카메라가 숨을 못쉬고 있어요..
학교 행사때나 간혹 꺼낼까..
아이들의 모습도 많이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으름이 극에 달했다고 할 수 있지요~~~^^
7일날 문산에 오시는군요...
제가 사는 동네입니다.. ^^
3년째 살고 있지만 카메라를 들고 나간적은 없어요..
먹고 사는 치열한 생존의 터라 그런지 카메라를 들고 바라볼 여유가 생기지 않네요..
이참에 얼굴도 뵈어 드리고 하면 좋으련만
그날도 시간이 허락하질 않습니다.. ㅠㅠ
좋은 촬영하시구요..
좋은 사진 많이 많이 기대할께요..
우리동네가 좋구나~~~ㅎㅎ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9-17 09:59:53 방명록에서 이동 됨]